퇴사자계정기자
환경
현장
환경부 ‘안전 가이드라인’ 생겼는데 광산구 환경미화원은 더 힘들어졌다, 왜?
환경부 ‘안전 가이드라인’ 생겼는데 광산구 환경미화원은 더 힘들어졌다, 왜?
청소차·인력 증원 없이 가이드라인 지키려니 업무강도만 높아져…공단·구청 "예산 문제로 전부 이행 어려워"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⑥ 교보생명·호반·SM·넷마블·KCC ‘고급주택·빌라로 재력 과시’
⑥ 교보생명·호반·SM·넷마블·KCC ‘고급주택·빌라로 재력 과시’
주소지 공시가격-신창재 46억, 김상열 72억, 우오현 14억, 방준혁 42억, 정몽진 54억
사회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은 첫 휴가철…한국인의 최애 여행지는 어디?
동남아 인기 높고, 다낭 예약율 치솟아…국내 여행도 증가세, 선호 1순위는 강원도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⑤ 하림·HDC·효성·영풍·셀트리온 ‘회사를 자택 주소로?’
⑤ 하림·HDC·효성·영풍·셀트리온 ‘회사를 자택 주소로?’
김홍국 회장은 공장에, 서정진 회장은 회사가 연수 목적 임대한 주택에?…공시가격-정몽규 23억, 조현준 128억, 장형진 77억
산업
패드·와이어·후크 없앴더니 일매출 10억…유통업계가 여성 속옷에 열심인 이유
GS샵, 브랜드·상품군 2배 이상 늘리고…CJ온스타일, '보디 포지티브' 열풍 이끌어
사회
‘동물복지’ 확대에 채식도 트렌드로…비건 상표 쏟아내는 기업들
농심·엘지생활건강·풀무원·오뚜기 등 비건 상표 출시 경쟁…시장 확장 가능성 ‘긍정’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④ 부영·중흥·미래에셋·네이버·현백 ‘강남·북으로 부촌에 터’
④ 부영·중흥·미래에셋·네이버·현백 ‘강남·북으로 부촌에 터’
주소지 공시가격-이중근 252억, 정창선 4억, 박현주 20억, 이해진 34억, 정지선 45억
소비
‘새벽배송’ 주문했는데 쿠팡 맘대로 ‘당일배송’…그게 고객 탓?
결제 완료 후 임의로 변경…최근 적자 줄어드는 상황서 핵심 경쟁력에 '상처' 입을 수도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③ 한진·카카오·두산·LS·DL ‘53년 구옥부터 강남 고가아파트까지’
③ 한진·카카오·두산·LS·DL ‘53년 구옥부터 강남 고가아파트까지’
주소지 공시가격-조원태 45억, 김범수 162억, 박정원 56억, 구자은 51억, 이해욱 206억
정책
현장
시민단체 위탁에서 서울시 직영으로…오세훈이 바꾼 ‘서울로 7017’ 풍경
시민단체 위탁에서 서울시 직영으로…오세훈이 바꾼 ‘서울로 7017’ 풍경
예산도 연 37억 원에서 22억 원으로…체험 프로그램 줄이고 유지보수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