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철기자csc@bizhankook.com
자동차
지난해 자동차 수입액 10조 육박, 전년비 44% 급증
소비
오리온 담철곤·이화경, 직원 281명 분 보수 챙겨
유죄 확정후 등기임원 물러나 회장 부부 보수 확인 길 막혀
라이프
선롱버스코리아, 관광버스 전용 ‘두에고EX’ 고급형 출시
자동차
볼보트럭, 스웨덴 품질 연구소 주관 ‘올해의 품질 혁신상’ 수상
자동차
기아차 설맞이 장애인 가족 ‘올 뉴 카니발 이지무브’ 지원
산업
지속가능경영 100대기업에 포스코 36위-삼성전자 45위
다보스포럼 선정, LG전자 51위-신한금융 70위 순위 올라
자동차
쏘카, 카쉐어링 ‘편도 서비스’ 전국 확대 운영
자동차
현대차, 준중형 ‘더 뉴 i30’ 시판
라이프
인터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윤철한 국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윤철한 국장
"공공임대주택 확대, 전월세난 해소 참된 해법"
자동차
쌍용차, ‘티볼리’ 성공 다짐 위한 부문별 전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