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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다현기자allhyeon@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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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나 사무실 입주한 투자사 대표, 대통령 장모와 ‘묘한 인연’
공흥지구에 8억 원 투자했다 소송 벌인 부산 기업체 대표의 아들이 투자사 대표
2024.12.07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