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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불법 비자금 시효 무관하게 국고 환수 제도적 장치 마련돼야
비자금 은닉 범죄자들도 엄중 단죄…SK 재산분할 최종심 '대법원 책임' 막중
2024.09.12 · 약 5분
산업
대법원으로 넘어간 SK그룹 운명 ‘노태우 악령’ 재조명
노태우 전 대통령, 생전엔 유공인수 방해 사후엔 300억 불법 비자금 뇌관
2024.09.12 · 약 8분
사회
노소영 관장이 꺼내든 ‘비자금 카드’ 묘수일까 악수일까
불법 비자금 은닉도 모자라 검은 비자금을 내 돈이라 우기는 꼴 '역풍' 조짐도
2024.09.11 · 약 4분
사회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으로 재부상한 ‘노태우 비자금’ 후폭풍
폭력적 갈취, 5000억대 불법 비자금에 국민들 '천인공노'…"가족들이 부관참시" 비아냥도
2024.09.11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