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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현택배기사·전국우체국택배노동조합 위원장writer@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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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택배기사가 본 ‘미안해요, 리키’
차에 둔 소변통과 가족 모습, 배달 노동자로서 공감돼 나도 모르게 눈물이…'고마워요, 리키'
2020.01.22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