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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최호섭IT 칼럼니스트writer@bizhankook.com

금융
호주가 ‘우버’를 품은 지혜로 ‘타다’의 해법을 찾다
택시와 경쟁 아닌 새로운 운송수단으로 받아들여…도시 문제 함께 해결할 동반자로 인식
2019.12.05 · 약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