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해인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정책
윤석열 정부 ‘공공기관 밀착관리’ 예고에 기관들 혁신안 마련 ‘끙끙’
정부 개선안에 넣을 자구책 정리…1인당 근무 면적·성과급 등 문제 드러나지 않게 '저자세'
사회
쌍방울그룹 수사, 서울남부지검 아닌 수원지검 나선 까닭은?
'금융범죄 전문' 아닌 특수수사 하는 형사6부 나서…이재명 의원 수사와 합쳐질 가능성 주목
정책
눈치 보고 힘 빼고…‘경제경찰’ 공정위 역할축소론 나오는 속사정
'전속고발권' 개선 작업 착수, 위원장 지명도 지연…정부 '친기업' 기조 발맞출 듯
금융
산업은행, 신임 회장 ‘통상적’ 출근 저지에 국책은행들 눈 쏠린 까닭
부산 이전과 맞물려 여느 때와 분위기 달라…수은도 산은 상황 '예의주시'
사회
‘로톡’은 합헌, ‘강남언니’는 유죄…뭐가 다르기에?
헌재 '로톡' 손 들어준 날, 법원 '강남언니' 의사에 위료법 위반…"광고료와 수수료 차이"라지만, 법조계 갑론을박
금융
옥장판에서 암호화폐, 이제는 NFT…진화하는 사기 수단
브이글로벌·고양이 캐릭터 NFT 등 기술 이해하기 어려워 쉽게 속아
금융
‘부활’ 금융증권범죄 합수단, 1호 수사는 루나·테라?
검경 수사권 조정 맞물려 수사 여부 검토 착수…금액·고의성 등 입증이 관건
산업
삼성 일감 몰아주기 수사, 이재용 아닌 최지성 선에서 마무리되나
검찰 내부선 "승계 지원으로 보기엔 무리"…인사 탓 한 달 안 마무리 가능성도
정책
한동훈 “범죄정보 첩보 확대” 강조에 기업 수사 늘어나나
'검수완박'으로 검찰이 '첩보'로 할 수사는 기업뿐…"기업 범죄정보 수집이 국민 삶에 무슨 도움" 비판도
사회
‘검수완박’ 시대, 전관예우보다 ‘전경예우’
경찰 사건 늘면서 대형 로펌들 '경찰 출신 전관' 영입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