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해인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금융
‘라임사태 따라가나’ 홍콩H지수 연계 ELS, 금융사 배상 가능성은?
최근 원금 손실률 50%, 상반기 만기만 10조 원…금감원장 "3월 지나기 전에 결론"
금융
‘뼈 때리는’ 정부에 자세 낮춘 태영그룹, 워크아웃 가능성 높아졌다
총리·대통령실 나서 "노력해야" 비판에 지주사 지분 내놓아
금융
“SBS만은 지킨다” 태영그룹 ‘워크아웃’ 자구안 들여다보니
시장에 부동산 PF 불안감 확산 우려…채권단 많아 워크아웃 쉽지 않아
산업
하림도 산은도 모두 ‘윈윈’? HMM 인수 둘러싼 전망
산은 "잘 팔았다" 평가 속 "승자의 저주 없을 것"…일각선 불황 우려
산업
‘대통령과 재벌 총수 술자리’ 보도에 재계 쉬쉬하는 사정
대통령실 '침묵'…재계 "코멘트 하는 것 자체가 부담"
금융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에 ‘산업은행 본점 이전’ 다시 힘 받나
대통령, 민심 다독이려 재거론…민주당, 총선 앞두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금융
‘ELS 손실에 긴장감 고조’ 금융권, 이복현 금감원장 ‘예의주시’
이번 개각 불포함 가능성…'은행권 때리기' 계속될 듯
산업
납작 엎드렸는데도 검찰 수사 확대, 당혹스러운 카카오
금감원 때와 수사 기조 달라져, 검찰 안팎서 '김범수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 거론
금융
정부와 여야 “횡재세 도입” 한목소리에 은행권 ‘좌불안석’
민주당도 "협력"…횡령사건으로 신뢰 떨어진 데다 고실적 나오자 정치권 '압박' 강화
금융
낯익은 이름 줄줄이…영풍제지 주가조작은 ‘무자본 M&A 교과서’
부당이득 2800억 원 달해…과거 '거물들' 이름 대거 등장 "진짜 배후는 아직 수사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