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정수진대중문화 칼럼니스트writer@bizhankook.com

<무비위크> <바앤다이닝> <KTX매거진> 등을 거치며 영화, 여행, 미식, 대중문화에 대해 취재하고 글을 썼다. 노후는 모르겠고, 오늘 이 순간 맛있는 거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사는 게 제일이라 생각한다. 경쟁상대는 ‘노는 게 제일 좋아’를 외치는 뽀로로.

라이프
정수진의 계정공유
‘더 체어’, 그 의자에 앉은 것이 과연 성공일까
명문대 영문학과장 된 한국계 여성의 고군분투, 산드라 오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
2021.08.31 · 약 8분
라이프
정수진의 계정공유
결과보다 과정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슈퍼밴드2’
즐거운 음악 천재들이 밴드로 하나되는 여정…'악마의 편집' 대신 음악에 온전히 집중
2021.08.16 · 약 8분
라이프
정수진의 계정공유
‘너는 나의 봄’,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로코퀸' 서현진과 '믿고보는' 김동욱 꿀조합…로맨스와 스릴러 사이 줄타기로 결말 예측 불허
2021.08.06 · 약 8분
라이프
정수진의 계정공유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한 뒷이야기 ‘무비: 우리가 사랑한 영화들’
영화 한 편이 만들어지기까지 우여곡절 다큐멘터리…그때 그 시절 추억에 '찡한 감정'
2021.07.28 · 약 8분
사회
정수진의 계정공유
나는 왜 욕하면서도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는가
지나치게 완벽한 40대 연애·우정 판타지…배배 꼬인 동년배가 보는 괴리감 또는 부러움
2021.07.19 · 약 10분
사회
정수진의 계정공유
코로나19에서 아이들만 살아 남는다면? ‘안나: 죽지 않는 아이들’
팬데믹 이후 잔혹한 세계 그린 세기말 드라마…빼어난 연기와 독특한 연출로 시즌2 기대감
2021.07.08 · 약 8분
라이프
정수진의 계정공유
삶의 의미를 모를 때,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소소한 일상이 주는 무해하고 평온한 감동…잔잔하지만 오래가는 위로를 주는 작품
2021.07.01 · 약 8분
라이프
정수진의 계정공유
누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옥죄었는가 ‘프레이밍 브리트니’
후견인 제도에 속박된 그녀의 알려지지 않은 삶 …대중과 사회는 슈퍼스타를 어떻게 소비하는가
2021.06.23 · 약 8분
소비
정수진의 계정공유
이름을 빼앗긴 패션 천재의 삶, ‘홀스턴’
1970년대 미국 패션의 아이콘 '로이 홀스턴' 일대기…이완 맥그리거의 맞춤옷 같은 '불꽃 연기'
2021.06.15 · 약 8분
사회
정수진의 계정공유
나영석이 예능 고수에 선사한 코로나 힐링 휴가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티빙마저 결제하게 만드는 오리지널의 재미…28년차 예능인 강호동과 날고 기는 호화 멤버
2021.06.09 · 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