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진대중문화 칼럼니스트writer@bizhankook.com
<무비위크> <바앤다이닝> <KTX매거진> 등을 거치며 영화, 여행, 미식, 대중문화에 대해 취재하고 글을 썼다. 노후는 모르겠고, 오늘 이 순간 맛있는 거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사는 게 제일이라 생각한다. 경쟁상대는 ‘노는 게 제일 좋아’를 외치는 뽀로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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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체어’, 그 의자에 앉은 것이 과연 성공일까
‘더 체어’, 그 의자에 앉은 것이 과연 성공일까
명문대 영문학과장 된 한국계 여성의 고군분투, 산드라 오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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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다 과정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슈퍼밴드2’
결과보다 과정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슈퍼밴드2’
즐거운 음악 천재들이 밴드로 하나되는 여정…'악마의 편집' 대신 음악에 온전히 집중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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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봄’,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너는 나의 봄’,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로코퀸' 서현진과 '믿고보는' 김동욱 꿀조합…로맨스와 스릴러 사이 줄타기로 결말 예측 불허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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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한 뒷이야기 ‘무비: 우리가 사랑한 영화들’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한 뒷이야기 ‘무비: 우리가 사랑한 영화들’
영화 한 편이 만들어지기까지 우여곡절 다큐멘터리…그때 그 시절 추억에 '찡한 감정'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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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욕하면서도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는가
나는 왜 욕하면서도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는가
지나치게 완벽한 40대 연애·우정 판타지…배배 꼬인 동년배가 보는 괴리감 또는 부러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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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서 아이들만 살아 남는다면? ‘안나: 죽지 않는 아이들’
코로나19에서 아이들만 살아 남는다면? ‘안나: 죽지 않는 아이들’
팬데믹 이후 잔혹한 세계 그린 세기말 드라마…빼어난 연기와 독특한 연출로 시즌2 기대감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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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모를 때,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삶의 의미를 모를 때,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소소한 일상이 주는 무해하고 평온한 감동…잔잔하지만 오래가는 위로를 주는 작품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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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옥죄었는가 ‘프레이밍 브리트니’
누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옥죄었는가 ‘프레이밍 브리트니’
후견인 제도에 속박된 그녀의 알려지지 않은 삶 …대중과 사회는 슈퍼스타를 어떻게 소비하는가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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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빼앗긴 패션 천재의 삶, ‘홀스턴’
이름을 빼앗긴 패션 천재의 삶, ‘홀스턴’
1970년대 미국 패션의 아이콘 '로이 홀스턴' 일대기…이완 맥그리거의 맞춤옷 같은 '불꽃 연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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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이 예능 고수에 선사한 코로나 힐링 휴가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나영석이 예능 고수에 선사한 코로나 힐링 휴가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티빙마저 결제하게 만드는 오리지널의 재미…28년차 예능인 강호동과 날고 기는 호화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