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칼럼니스트writer@bizhankook.com
라이프
베를린·나
‘음식은 거들 뿐’ 독일의 평범한 홈파티 풍경
‘음식은 거들 뿐’ 독일의 평범한 홈파티 풍경
음식은 손님도 함께 준비하고 대화에 집중…형식보다 실질 중시하는 유럽식 문화가 바탕
라이프
베를린·나
‘상상 그 이상’ 독일의 12월은 ‘크리스마스월’
‘상상 그 이상’ 독일의 12월은 ‘크리스마스월’
12월 내내 크리스마스 마켓 투어와 이벤트…행복을 만들어 즐기는 독일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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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나
프러포즈보다 어려운 독일 어린이의 생일파티
프러포즈보다 어려운 독일 어린이의 생일파티
몇 달 전부터 예약하고 프로그램 짜고…동네 공원부터 극장 대여까지 장소도 천차만별
라이프
베를린·나
‘추운 계절 그 이상’ 독일의 우울한 겨울이 시작됐다
‘추운 계절 그 이상’ 독일의 우울한 겨울이 시작됐다
오락가락하는 비, 음산한 날씨가 5개월이나…이명 등 많은 사람들이 '기상병' 겪어
라이프
베를린·나
운전하기 쉽다고? 피눈물 나는 독일 교통 범칙금
운전하기 쉽다고? 피눈물 나는 독일 교통 범칙금
방심할 틈을 주지 않는 교통 법규…벌금으로 끝나면 다행, 면허 정지 다반사
라이프
베를린·나
독일 운전면허 따는 데 1년, 대신 좋은 점은?
독일 운전면허 따는 데 1년, 대신 좋은 점은?
규율·양보·인내 습관화된 독일인들…학위 수준의 '불면허' 덕분일 수도
라이프
베를린·나
연 120만 원, 독일에서 전기료 안 내봤음 말을…
연 120만 원, 독일에서 전기료 안 내봤음 말을…
밤에도 불 안 켜고 사는 독일 사람들, 절전 라이프 실천해도 한국의 4배 수준
라이프
베를린·나
‘BTS가 온다’ K-팝으로 뜨거운 베를린
‘BTS가 온다’ K-팝으로 뜨거운 베를린
9월 뮤직뱅크 공연으로 떠들썩…10월 방탄소년단 공연 예매 10분 만에 매진
라이프
베를린·나
기술 강국 독일에서 본 ‘느림의 미학’
기술 강국 독일에서 본 ‘느림의 미학’
업무용 서류는 우편으로 전달…책·신문 손에 든 일상 부러워
라이프
베를린·나
독일의 학교는 늘 ‘슐튜테’처럼 달콤했다
독일의 학교는 늘 ‘슐튜테’처럼 달콤했다
입학식은 축제, 수업은 놀이…7~8시간 수업에도 지루할 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