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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칼럼니스트writer@bizhankook.com

라이프
베를린·나
‘노 굿바이 저스트 씨유’ 매일 베를린과 이별하는 중
바쁨으로 애써 피하려 했지만, 절친의 편지에 정면으로 슬픔을 받아들이기로
2020.07.02 · 약 7분
라이프
베를린·나
아들이 ‘아빠 미용사’를 선택한 이유
마음에 드는 미용실 못 찾아 직접 가위 들어…지금은 아들과 아빠가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
2020.06.18 · 약 7분
라이프
베를린·나
75일 만의 등교, ‘혼자 놀기’에도 아이는 행복해
온라인 스쿨에 지친 학부모들도 화색…학비 아깝지만 계약대로 납부해야
2020.05.29 · 약 7분
라이프
베를린·나
출국 마지막 관문 ‘퀸디궁’ 전쟁이 시작됐다!
해지 3개월 전 '원본 서류'가 우편 접수되어야 완료…주택 계약이 가장 큰 산
2020.05.14 · 약 9분
라이프
베를린·나
귀국 전 한 번만이라도…독일 플리마켓의 추억
코로나19로 열리지 않는 플리마켓, 구경하는 소소한 재미가 새삼 그리워
2020.04.30 · 약 7분
사회
베를린·나
코로나 지원금 ‘초스피드’ 지원, 이게 선진국 클라스?
프리랜서 지인, 신청 며칠 만에 650만 원 지급 받아…중소기업 최대 3만 유로까지
2020.04.16 · 약 5분
라이프
베를린·나
난리 난 유럽, ‘홈 피크닉’ 하며 맞는 봄
한국보다 엄격한 '접촉 금지령' 발동…발코니 꾸미고 여행사진 전시하며 기분 내
2020.04.03 · 약 7분
사회
베를린·나
확진자와 접촉, 자가격리 끝나자 학교 폐쇄라니
'팬데믹' 선언 후 사재기 심해지고 온라인 배송도 불통…불안은 점점 커져만 가고
2020.03.19 · 약 7분
사회
베를린·나
확진자 적은 독일에서 사재기 나선 ‘남다른’ 이유
‘격리되면 아예 집 밖에 나오지 않겠다’는 이타적 공동체 의식 엿보여
2020.03.06 · 약 7분
라이프
베를린·나
‘기생충’을 독일어 더빙으로 보면 어떤 맛?
베를린에서 외화는 더빙 버전만 상영…오리지널 버전 영화관은 경영난으로 폐업
2020.02.20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