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현광기자mua123@bizhankook.com
산업
울산 현장
법인분할 가결, 긴박했던 현대중공업 ‘주총 전쟁’
법인분할 가결, 긴박했던 현대중공업 ‘주총 전쟁’
전격 장소 변경, 노조 "위법 절차 주총 무효"…현대중 "감사원 감독하에 이뤄져 적법"
산업
울산 현장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 빅딜 ‘D-1’ 일촉즉발 폭풍전야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 빅딜 ‘D-1’ 일촉즉발 폭풍전야
노조원 1만 명, 의경 4200명 대치…현대중 "31일 주주총회 예정대로 진행"
산업
“혹 얹은 격” 대우조선 ‘인수자’ 현대중공업의 도시, 울산은 지금
"'부실기업'을 뭐하러 품나" 설왕설래…노조 "당사자인 노동자 의견 물어야"
정책
현장
제18대 대통령 후보가 5년째 노숙하는 사연
제18대 대통령 후보가 5년째 노숙하는 사연
김순자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2014년부터 파업 "정권 바뀌고 변화, 복직 때까지 투쟁"
산업
현장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공장에 삼성·대우 인력이 왜?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공장에 삼성·대우 인력이 왜?
가동 중단 앞두고 '초단기 물량팀' 막바지 작업 중…생산 정규직 전환배치 계획 전무
산업
르포
일감 빼앗긴 조선소에도 봄은 오는가 - 울산편
일감 빼앗긴 조선소에도 봄은 오는가 - 울산편
일할 시간에 낚시터만 북적…올해 수주량 늘었지만 경기는 '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