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금융
GDP 대비 투자 비율 1위? 그러다 ‘토끼 신세’
총고정자본형성 하락세에다 총액은 중국의 10% 수준…“안주 말고 투자 늘려야”
금융
일본 통화스와프 협상 중단…위기 때마다 벼랑 끝 등 떠밀기
부산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설치를 이유…IMF 외환위기‧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같은 짓’
산업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역설 ‘뒷북+재탕’ 논란
신년사 쏟아졌지만 주요국보다 뒤쳐진 데다 기존 정책 되풀이…탄핵정국에 동력도 의구심
노동
취업자 증가수·고용탄성치 하락세…2017년 취업시장 최악 전망
정부 7년 만에 최저 26만 명 증가 전망…지난해 고용탄성치 5년 만의 최저치인 0.42
정책
2000억 쏟아 부은 청년 인턴제 공공기관이 ‘무시’
공공기관 342곳 중 채용형 인턴제 선발 83곳…인턴 자체를 뽑지 않는 기관 138곳
라이프
달걀 전용기는 시작일 뿐…탄핵 유임 유일호 경제팀의 민낯
현실성 없는 AI 대책에 물가 상승 우려는 무대응…추경 당정협의도 혼선만
금융
금융통화속도 최저…자금경색 ‘질식’ 우려
금융위기 때보다 낮은 0.683 기록…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악화 전망
사회
물 건너간 여·야·정 ‘경제 발등의 불’은 누가 끄나
당정 협의 대체할 여·야·정 협의체 ‘도로 친박’ 여당 지도부 탓 다음 정부까지 혼란 가능성
금융
미국발 금리 인상에 이자폭탄 째깍째깍
12월 기준금리 인상 방침…1300조 가계부채 대비책 필요성 제기
노동
청년실업 대책에서도 고졸자는 찬밥신세
대학정원 줄이면서 고졸 취업대책 안 세워…고졸 실업자 20만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