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금융
단기부동자금 전년 대비 6.9% 증가 ‘돈맥경화’ 어쩌나
2년 이상 정기예금도 22.7% 급증 등 돈 안 돌아…"구체적인 정책성과 보여야 해결"
정책
‘공신 아니라서?’ 김동연‧이주열 잇단 외풍 우려 까닭
경제부총리는 당청과 최저임금 갈등, 한은 총재는 당정의 기준금리 언급에 생채기
금융
경제성장률 선방에도 ‘재정 중독’ 우려 까닭
정부지출의 성장률 기여율 30% 넘어…민간경제 성장잠재력 훼손 가능성
금융
투자도 소비도 해외로…‘소득주도 성장’은 누가 지키나
해외직접투자액 급증, 해외 사용 카드 금액 사상 최고치…국내 경제성장 이끌 힘 줄어들어
정책
“내년부터 좋아진다”는 정부여당, 기저효과만 노리나
내년 들어 '최악 기록한 올해 경제지표'와 비교하면 수치상 좋아질 수밖에
금융
혁신성장 외치면서 원동력인 R&D 예산은 찔끔?
올해 중기예산계획 세우며 연구개발 예산 늘리려 하지만 여전히 부족
금융
빈부격차 사상최악, 낮은 소득세 손보는 게 ‘즉효’지만…
1분위 소득비중 5.9% 사상 최저…소득세 비중 타국보다 낮지만 올리기엔 '정치적 부담'
금융
‘김&장’ 사이에 낀 이주열 한은 총재의 선택은?
김동연-장하성 엇박자 와중에 물가 급등세, 미국 금리인상 등 기준금리 '딜레마'
금융
혁신성장 위해 20조 돌파 R&D 예산 제대로 쓰일까
담당 기관 각 부처에 20개 가까이 난립해 정비부터 시급…예산 169조 미국 8개 불과
사회
OECD “한국 잠재성장률 추락” 전망, ‘코앞’ 경제성장률보다 심각
최근 발간 '장기전망' 보고서 "경제성장률 하회, 14년 후엔 1%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