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노동
통계로 본 문재인 정부 2년 일자리 정책 ‘절반의 성공’
상용 근로자 늘고 임시 근로자 줄어…영세 자영업자, 쪼개기 아르바이트 증가세
정책
‘경제↘ 지지율↘’ 문재인 정부도 ‘3년차 증후군’에 빠지나
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부 모두 3년차에 국정동력 주춤…올해 성장률 전망도 '흐림'
사회
“한국 경제 아직 최악은 아니다” 해외 분석기관 판단 근거는?
재정건전성 아시아 중 나은 편, 경제성장률도 G20 중상위권 전망…해외투자 확대는 우려
정책
‘잿빛 국회’ 추가경정예산 지연 신기록 세우나
최근 3년 추경안 모두 45일 만에 통과…최고 기록은 2000년의 107일
정책
올해는 ‘상저하고’? 1분기 성장률 쇼크에 정부 총력 대응
2012년부터 '상저하고·상고하저' 반복…긴급대책·추경예산 등 '하반기 개선' 전망
금융
홍남기-이주열 ‘해외미팅’ 기준금리 인하 교감?
IMF/WB, G20 회의 함께 참석…확장적 재정정책 통화정책 필요성 강조
사회
경제성장률 나쁘지 않은데 ‘강박증’이 문제?
세계 경제성장률과 큰 차이 없어…"정부가 성장률 하락 비판에 지나치게 민감"
소비
소득은 늘었는데 소비가…멀고 험난한 ‘소주성’ 가는 길
전 연령대 소득 증가에도 처분가능소득은 60대만 늘어…소비감소로 내수 침체
정책
3년 연속 추경 노무현 정부와 닮은꼴, 결과는 정반대?
노 정부 때 4년 연속 추경, 경제성장률 높였지만 부동산 못 잡아…이번엔 부동산만 잡아
금융
더 걷혀 걱정이던 ‘세수’ 이제 덜 걷힐까 걱정
실업, 기업 실적 하락 등 국세수입 진도율 지난해보다 낮아…'소주성' 제동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