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산업
수출 7000억 달러의 그늘…반도체 착시 걷히면 남는 것은
사상 최대 실적에도 10대 수출 품목 30년째 고착…일본·독일 전철 밟을 수 있다는 경고
노동
고용 늘었지만 신규 채용문 좁아져…취업문 닫히는 청년들
사업체 종사자 수는 증가했지만 입직자·빈 일자리 동반 감소, 신규 채용 시장 냉각
부동산
인구 감소에도 세대수는 매년 증가세…집값의 ‘진짜 변수’는 공급
주민등록세대 2431만까지 증가, 도심 공급 지연 땐 1인 가구 수요가 가격을 다시 밀어올릴 수도
정책
“국민주권” 내세운 국민참여예산, 공공기관·소수가 주도했다
운영지침 어긴 제안이 예산으로…동일인 복수 제안, 2025년엔 전체의 74.4%까지
사회
한국 잠재성장률 2% 붕괴…2056년 ‘0%’ 턱걸이 경고
피치 1.9% 하향, OECD는 2056~2060년 '0%' 전망…미국과 격차가 환율·자금 유출까지 흔든다
금융
코스피 최고치의 그늘…체감경기 못 올린 자영업, 청년 창업도 주춤
폐업 100만 8282명, 장기 운영 자영업 폐업 비중 9년 만에 최고
사회
청년 10%대, 노인 40%대…주택 소유 격차, 4배로 벌어졌다
39세 이하 주택 소유 비중 10.61%…60세 이상은 41.65%, 격차 3.9배
노동
GDP 1% 턱걸이, 실질임금 성장은 ‘반 토막’…5년째 반복된 괴리
'성장-임금' 연결고리 약화…분배 갈등 커질 조짐
정책
이재명 “K자형 성장 극복”…현실은 양극화 가속
소득 상·하위 20% 자산 격차 8.4배…근로자·자영업자·청년층까지 양극화 확대
금융
고금리·고물가·고환율에 흔들린 기업들, 지난해 파산 신청 첫 2000건 돌파
파산 인용도 1812건으로 최대치…연체율도 7년 만에 최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