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정책
10년 전 ‘경제 민주화’ 경쟁하더니…이번 대선엔 진보·보수 모두 ‘성장’ 우클릭
이재명 성장 공약, 이명박의 '747' 떠올라…윤석열, '문재인식 일자리' 배제하고 민간 주도에 방점
산업
재정수지·무역수지 ‘적신호’…‘쌍둥이 적자’ 한국서도 만성 되려나
4년 연속 재정수지 적자, IMF 때보다 길어…원유 가격 상승으로 무역수지 적자 장기화 우려
부동산
문재인 정부서 9억 이상 고가아파트 8.1배 증가…국민 세부담 커졌다
2016년 공시가격 9억 원 이상 6만 4638채→2021년 52만 4620채
사회
‘11년 만에 가장 높다’ 4% 성장률, 기뻐할 수 만은 없는 이유
'기저효과'와 '추경 통한 정부 재정 지출 확대'에 기대…'성장 잠재력 위한 투자'는 뒷전
노동
대통령 신년사에서 사라진 ‘일자리·정규직화·최저임금’
부동산·주거, 규제 완화, 성장동력 확보 등 매해 신년사에서 강조했던 경제 정책들 성과 미비 지적
금융
기준금리 인상과 추경을 동시에? 한은·기재부 합작 ‘폴리시믹스’ 엇박자
작년 7월 상이한 정책 방향이 혼선 아님을 강조…새해 시작하자 차이 벌어져
금융
정부 3.1%, 한은 3.0% 성장률 전망…오미크론·인플레·미중 갈등에 흔들
연방준비제도가 조기긴축 시사하자 세계 금융시장 얼어붙어…당장 베이징 올림픽 외교 이슈에 주목
정책
정부가 자찬한 ‘4대 분야 36개 성과’가 국민 공감 못 얻는 이유
거시경제·혁신성장·포용성장·구조전환 분야, 실패 인정하고 남은 기간 최선 다하는 모습 보여야
정책
문재인 정부의 국민경제자문회의, 이명박근혜 때의 절반만 열렸다
이명박 10회, 박근혜 9회, 문재인 5회…현 정부 들어 쓴 소리 못 하며 역할론에 의심
사회
55세부터 노인? 복지 제도마다 제각각인 노인 연령
고용차별금지법 상 고령자는 55세, 근로자 정년은 60세, 기초연금은 65세…복지 혼선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