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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사태 겪고도 ‘바이오주’는 여전히 코스닥 아이돌
암과 피부질환에 주력 기업 다수…신약 개발 잠재성 내세우는 '환상'은 주의해야
2019.12.27 · 약 6분 · 김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