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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배달의명수’ 공공배달앱, 업주도 고객도 외면하는 이유
'월 주문 10건' 소비자 이용률 떨어져…허술한 기능과 운영으로 지자체장 업적용이란 지적
2021.03.31 · 약 7분 · 박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