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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에 ‘슈퍼 301조 폭탄’ 떨어지면 한국은?
1995년 WTO 출범 이후 사용 안 해…중국 강경대응 예상, 산업부 "모니터링 중"
2017.08.17 · 약 5분 · 우종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