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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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최대 70만 원’ 지자체 ‘음식물 처리기’ 지원 사업, 정부 기준 없고 효과도 ‘글쎄’
지자체 지원 없으면 아예 구매 안 하는 분위기라 업계도 반신반의…쓰레기 감량 효과 있으려면 퇴비화로 연결시켜야
심층기획
그린 패피 탐사대②
1인당 8장…예쁜 카드 찾다가 ‘예쁜 쓰레기’만 늘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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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체크카드 2억 장 이상 발급, 휴면카드 1500만 장 달해…저렴한 PVC 재질 사용, 소각 시 다이옥신 발생
환경
‘일회용품 규제 강화’ 한 달, 환경부 ‘오락가락’ 정책에 혼선만…
시행 직전 계도기간 부여하더니 단속도 지자체 재량…"대외적으로 정확히 명시해야"
환경
현장
15년간 노력했는데…거리두기 풀리자, 쓰레기 투기 폭발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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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치워도 ‘말짱 도루묵’…전문가 “일회용품 규제하고 투기 단속해야”
환경
카페 플라스틱 컵 규제 시행…정작 배달음식 일회용품은 손도 못 대
1메뉴 당 플라스틱 용기 9.2개, 연간 1341.6개…다회용기 도입에 자영업자들 "비용·인력 부담돼"
라이프
팩트체크
BTS ‘하이브’의 업사이클링 굿즈, 진짜 업사이클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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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유리 사용하고 5만~7만 원…"완전한 업사이클링 아니지만 부정적으로만 볼 순 없어"
환경
종이인 척 플라스틱…이니스프리 ‘그린워싱’ 논란 속으로
화장품 용기 90% '재활용 어려움', 생분해 플라스틱 재활용 20%도 안돼
환경
RFID 종량기 도입 10년, 음식물쓰레기는 줄었지만 …
기존 종량제 봉투에 버리거나 비용 안 내는 사례도…전문가 "관할 구청에서 지속적으로 알려야"
소비
새벽배송에 보랭백 선보인 쿠팡, 반납하려면 무조건 재주문?
60일 이내 로켓배송 주문 시에만 반납 가능…쿠팡 "아직 테스트 단계, 정해진 것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