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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막바지 김성태 기업은행장, 글로벌 순익 2500억 달성 ‘아득’
중국·인니 해외법인 부진 속 연임 가능성도 흔들…폴란드·베트남이 돌파구 될까
2025.10.02 · 약 6분 · 박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