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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퇴출’ 구지은 부회장, 신설 법인 ‘넥스토’ 대표 취임
허승재 전 아워홈 상무와 함께 사내이사 등재, 회사 주소는 허위…아워홈 "우리와 무관"
2024.05.02 · 약 2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