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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옥상옥’에 ‘실효성’ 논란…막강 공수처 둘러싼 법조계 시선
최대 120명, 과거 대검 중수부와 맞먹어…수사기관 간 경쟁 유도라는 시각도
2017.09.1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정책
“스치기만 해도 면직” 감찰 칼바람에 떠는 검찰
이전 ‘제 식구 감싸기’ 이례적 실종…“새 총장 오면 더 세질 것”
2017.06.30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