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노동
판촉사원 직고용 자회사 AJP ‘저질 일자리’ 논란…애경산업 ‘상생’은 어디에?
불법파견 논란 피하려 만든 자회사…3개월 단기계약·근무일 일방 축소로 거센 항의
2022.06.28 · 약 7분 · 강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