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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계열회사 성수동 땅 추가매입, 지역주택조합과 갈등
JOH "강제 수용 안 되리라 판단"…조합 "나머지 95% 확보해서라도 추진"
2018.02.13 · 약 7분 · 봉성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