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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혈육 전쟁, 삼촌 이양구 전 회장 ‘판정승’
브랜드리팩터링 이사 4명 진입, 혼합형 이사회 출범…나원균 대표 "회사 정상화 최선 다할 것"
2025.09.12 · 약 3분 ·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