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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드 뮤지끄
밀푀유를 콰작 씹으며 ‘김간지X하헌진’을 듣자
김간지의 바삭함, 하헌진의 부드러움…밀푀유 같은 음악에 취하고 싶을 때
2018.10.18 · 약 4분 · 이덕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