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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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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갑질 이어 아들 성범죄’ 종근당 불매운동 이어질까
전문가들 "구속영장 기각은 디지털 성범죄 이해 못한 결정"…종근당 "개인 문제라 파악 어렵다"
2020.04.03 · 약 4분 · 김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