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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고려아연 3세 최내현 창업 회사, 만성적자에도 사업 지속하는 이유
2008년 설립 이후 자본잠식상태 지속…오너 자본 1000억 투입에도 성과 없어
2024.01.17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금융
‘70년 동업 막 내리나’ 고려아연-영풍 지분 경쟁 막전막후
최씨 일가 우호지분 늘리자 영풍 장씨 일가 지분 매입 맞대응, 4%p까지 좁히며 분리 가능성 제기
2022.12.22 · 약 5분 · 정동민 기자
부동산
100억대 고급주택 열풍 속 ‘효성빌라청담101’ 2차 분양자는?
정춘보 신영그룹 회장·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펜트하우스 외 LX, 보광, 태광, 고려아연 등 재벌 총수 일가 다수
2022.08.05 · 약 5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