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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과 개인 채팅을’ K팝 넘어 스포츠계로 뻗는 ‘덕질 플랫폼’
김연경·김수지·양효진 선수 이달 말 프라이빗 메시지 채널 오픈…K팝서 거둔 성공 이어갈까
2022.01.20 · 약 6분 · 강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