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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응급실에서
‘최시원 개 사건’ 혐오만 낳는 혐오는 이제 그만
자극적인 키워드만 가득…책임질 사람은 책임지고 올바른 방향을 찾아가야
2017.10.25 · 약 16분 ·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