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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기로’ 신동아건설 오너 2세 김세준 대표 취임 2주 만에 사임
아버지 김용선 회장과 공동대표였다가…신동아건설 "법정관리 기간, 대표 1인이어야 해 어쩔 수 없이 사임"
2025.01.16 · 약 6분 · 차형조 기자
금융
가장 보통의 투자
‘지구의 미래’에 투자하는 현명한 방법
친환경 사업에 투자하는 녹색채권 인기…수익률보다 가치 따지는 MZ세대 이끌까
2023.04.18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사회
기업의 흥망
20조 자산에 63빌딩 올리고도 사라진 신동아그룹
IMF 위기 넘겼지만 오너 구속되면서 그룹 몰락…최순영 전 회장은 현재 기독교횃불재단 활동
2020.12.17 · 약 7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