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라이프
박찬일 노포열전
부산 사람들의 ‘소울푸드’, 범일동 할매국밥
피난민 출신 최순복 할머니가 56년 창업, 며느리가 대 이어 변치 않는 맛
2016.12.26 · 약 6분 · 박찬일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