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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원 광동제약 부회장 지배력 키울 ‘지렛대’ 광동생활건강
광동제약 지분 3.05% 보유…이익잉여금 쌓이면서 지분 추가 확보 가능성 높아져
2023.03.23 · 약 3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