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금융그룹 사외이사 점검
신한금융, 주주에 사외이사까지 ‘일색’
신한지주 10명 중 4명이 일본계…신한금융 "일본계 주주는 대주주 아니라 관계없어"
2020.10.23 · 약 6분 · 박호민 기자
금융
금융당국 지적에도 신한금융 사외이사 ‘재일교포 중용’ 논란
민간연구소도 "독립성 결여" 의견…신한 "전문성 미흡 지적, 검증 강화해 선임"
2018.03.26 · 약 5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