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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5000억대 펀드 사기’ 또 다른 뇌관 옵티머스 ‘역삼동 비밀아지트’ 실체
강남 한복판 고층 빌딩…월 임대료 5000만 원 수준, 구속된 윤 변호사가 대표인 법무법인 H서 대납
2020.07.10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정책
“전화 한 통에 수천만원” 전관예우 논란에 검찰 출신 변호사 반발 까닭
이탄희 변호사 "검찰 수사 단계 전관예우 심각" 전관들 "거의 사라진 문화, 전화해도 혜택 없어" 주장
2019.11.04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정책
조국 장관 수사에 대형 로펌이 울상 짓는 까닭
삼바 맡은 김앤장 외에 대기업 수사 적어 돈 가뭄 "1000만 원 사건도 환영"
2019.09.30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사회
돈과법
부끄럽지만, ‘전관예우 구멍’ 헌법으로 막자
법적 규제 '직업선택의 자유'로 빠져나가…헌법 개정안 '공무원의 공정성·청렴성' 신설
2018.03.26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정책
총장후보 ‘빅2 소·문’ 검찰 내부 “누가 돼도…”
전직 소병철, 현직 문무일 유력…오세인 ‘공안’ 약점, 여성 조희진 ‘아직은’
2017.07.03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정책
특검 ‘윤석열 카드’에 검찰 내부 수군수군
“야당이 관여” 정치권 압력설 등 파견검사 인선 난항…“수사보다 정치적 한풀이 가능성”
2016.12.03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삼성 전 감사팀 간부 증언
“케어캠프에서 17억 횡령은 불가능한 일”채 전총장 동창생 이씨 이직한 A사, 삼성물산에 부품 납품
2014.03.27 · 약 7분 · 최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