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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감독 못하면 개인배상” 성신양회 소액주주 승소 판결 의미는?
총 배상액 25억 원으로 감경 불구 임원진 배상 책임 인정…영풍 소액주주 등 이사 상대 줄소송
2024.11.12 · 약 6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