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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채 출신 최영무 사장 발탁에 삼성화재 내부 되레 ‘비상’
업무는 기본 내부 사정까지 손바닥 안…삼성화재 "경쟁력 강화 위한 최적화 된 인사"
2018.02.13 · 약 4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