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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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갈등·보수결의 취소 판결·주주대표소송 겹치며 각자대표 접고 단독체제로 '부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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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 딸 상대 333억 부당이득 항소심도 승소
차녀 조희원 씨, 부친의 '정신적 제약' 주장했지만…1심 판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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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개인과 가족회사 각각 1만 3000여 ㎡ 매수…과거 조양래 명예회장 골프장 조성 무산된 토지와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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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거래로 인한 손해배상 채권 약 56억 보전…한국타이어 "확인할 내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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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조부에게 증여받은 임야 49억 원에 매각, 인근 조양래 명예회장 땅도 동일인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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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형제의 난’ 한국타이어, 조현식 전 고문 주식 가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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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의 발’ 시내버스 10대 중 1대는 이 사모펀드 소유…차파트너스 ‘공공성 훼손’ 논란
'9호선 먹튀 논란' 맥쿼리 출신이 이끄는 차파트너스운용, 14개 회사 사들여 지자체 지원에 배당까지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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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수사에 “검찰, 옛날로 돌아갔나” 말 나오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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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이득 논란’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고문, 아내와 세 자녀에 납세담보제공…왜?
부부 나인원한남 지분 담보로 18억 원 상당 납세담보제공계약 체결…한국타이어 "오너 개인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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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부진 속 임원진 잇따라 사임… 메타버스·NFT 사업 시너지 효과 상실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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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에 부친에게 증여 받은 뒤 최근 철거…한국앤컴퍼니 "오너 사생활 알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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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조현식 대표와 함께 지분 절반 가진 한국프리시전웍스·한국네트웍스 내부거래 매년 수백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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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형제, 탈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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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재벌, 그‘집’이 알고싶다 ① 한국타이어·세아·태광·셀트리온·DB그룹
조양래·조현식 부자 타워팰리스, 이호진 상속받은 장충동 구옥, 서정진 인천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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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경영인, 46·47세, 스포츠마케팅 전략…공통점 많은 40대 경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