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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응급의학과 교수가 주장한 ‘착한 뺑뺑이’에 담긴 현실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빨리 가는 게 최선"…병원 선정·전원 담당 '1339' 부활하자는 지적도
2024.09.19 · 약 7분 · 김초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