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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 특례 1호 상장기업의 몰락’ 조대웅 셀리버리 전 대표 재판 현장
징역 30년·벌금 2500억 구형, 오는 8월 20일 1심 선고 예정…주주들 "공시 100% 믿었는데" 분노
2026.06.11 · 약 8분 · 최영찬 기자·윤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