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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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개정 당시 우려에도 복지부 미온적 대처…혜택도, 불이익도, 여유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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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우’ 비대면진료 처방약, 약사들이 거세게 반발하는 까닭
진료 대상 늘리면서 재택수령 제한은 그대로…약사계 "의약품 오남용·플랫폼 종속 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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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스마트폰도 아니고…” 진료비 ‘불법 페이백’ 왜 못 막나
실손보험 노린 실비 과다청구 후 일부 현금 지급…경쟁 야기하는 과도한 병상 수가 근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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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보건복지 전문가, 업무 이해도·장악력 높아…현안 다루는 탓에 의료계와 충돌도 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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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내시경 비싸서 못 받는다? ‘혼합진료 금지’ 반대 주장 따져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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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접근성 저해' 지적에 복지부 '공공 앱' 개발 검토…전 국민 대상 아닌 만큼 '신중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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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시 의약품·의료기기 처리를 서류로만 확인…마약류 아닌 의약품은 포함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