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5월 양수도 ‘설빙’ 상표권 아직도 가치 산정 중
정선희 대표 '매출의 0.15%' 사용료 받아와…4월 '검풍'에 급한 이전 방증
2018.07.05 · 약 4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