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금융
취임 2년 정진완 우리은행장 “성과” 외친 이유
고객 확대·수익 강화 등 4대 전략 발표…빅4 중 순익 4위 "격차 좁힐 마지막 기회"
2026.01.26 · 약 6분 · 심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