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부동산
청운동에 ‘정주영 명의 부동산’이 아직 남아 있는 까닭
구유지에 지어진 건물 상속 안 되고 철거됐지만 서류상 존재…세금 문제 등 논란 예상
2018.06.15 · 약 5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