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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재단 기부금 인정해달라” LG화학, 영등포세무서와 행정소송서 패소
LG그룹 78억 출연한 미르·K스포츠재단 '지정기부금단체' 지정 취소…법원 "출연행위 공익성 없어"
2022.12.09 · 약 5분 · 여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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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폐업전야” 서울시청 인근 편의점 5곳 점주들 만나보니
최저임금 직격탄에 거리제한 무소용…5곳 모두 감원으로 버텨, 2곳은 폐업 결정
2019.01.02 · 약 8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