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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유라시아부산국제아트페어
신진작가 인터뷰① 정시네 ‘추억은 방울방울’
서울 생활하다 부산으로 귀향 후 활발히 작품활동 "낡고 사소한 것에 희망 있어, 그림에 진심 담으려 노력"
2025.12.06 · 약 4분 · 부산=김남희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