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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신한금융, 오렌지라이프 추가 투자에 뒷말 나오는 까닭
경영권 확보하고도 나머지 지분 인수는 '물타기' 지적…신한금융 "배당 정책에 따른 주가 변화일 뿐"
2020.02.13 · 약 5분 · 박호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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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라이벌 열전
‘잘 팔아라’ ING생명 정문국 vs 동양생명 뤄젠룽
매물로 나온 생보업계 6·7위…실적향샹과 함께 M&A 맞춰 기업가치 높여야
2018.05.22 · 약 6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