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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상영 KCC 명예회장 상속절차 마무리…주식·부동산 삼형제에 골고루
KCC 지분 5% 중 3%는 장남 재단으로, 공시가격 120억 원대 주택 두 채는 차남·3남에게
2021.11.17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KCC건설, 정몽열 지분율 조정 이어 계열분리로 사익편취 꼼수 논란
번번히 일감몰아주기 규제 회피, 계열분리되면 감시 대상 느슨
2020.06.19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사회
‘인적분할 후 계열분리’ KCC 삼형제 그룹 승계 시나리오
인적분할 후 지분 맞교환 통한 교통정리 가시화…KCC "확정된 바 없다"
2019.10.07 · 약 4분 · 박호민 기자